- 2024년 데이터바우처 정부 지원 사업 선정, 메타툰
- 한국저작권보호원,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파트너스 선정, 메타툰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메타툰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지원하는 ‘2024년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안전하고 가치 있는 데이터 활용을 통해 신산업 분야 성장 및 기존 산업의 융합, AI 혁신 가속화 등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대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관계자는 "(주)메타툰은 이번 정부 과제를 통해 4,600여 종의 웹툰 창작 소스, 스케치업 3D 데이터 어셋 모델을 확보했다. 기본적인 현대 배경은 물론, 창작 난이도가 높아 현업에서 수요가 높은 동양풍, 서양풍 배경과 소품까지 자체 확보하여 레이블, 전속 및 외주 작가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웹툰 작가와 지망생이 메타툰을 활용해 더욱 쉽고 효율적으로 웹툰을 창작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웹툰 시장의 급속한 성장 대비 웹툰 작가와 지망생의 미흡한 창작 근무 환경을 지원하려는 취지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메타툰은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운영하는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캠페인의 파트너스 기업으로 위촉받기도 했다. 해당 캠페인은 국내외 콘텐츠 이용자의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K-콘텐츠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한 캠페인이다. 불법 웹툰, 웹소설 사이트 이용, 출판물 불법 복제와 무단 배포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또한 메타툰은 2023년 12월 글로벌 웹툰 IP 제작, 퍼블리싱 플랫폼, 웹콘텐츠 OSMU, VR, 퍼포먼스 마케팅 및 IP 비즈니스 AI Tech R&D 등 혁신성장유형 벤처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는 벤처기업협회 정회원 소속 기업으로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웹툰 특화 연구 개발을 추진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IP가 2D 콘텐츠를 넘어 영상과 그 이상의 OSMU로 확장되는 트렌드를 감안해 관련 연구개발 및 동종 기업 간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있다.”라며 “국내 웹툰 작가님의 근무 환경과 복지 향상 방안에 대해 항상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시선뉴스
- 2024년 데이터바우처 정부 지원 사업 선정, 메타툰
- 한국저작권보호원,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파트너스 선정, 메타툰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메타툰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지원하는 ‘2024년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안전하고 가치 있는 데이터 활용을 통해 신산업 분야 성장 및 기존 산업의 융합, AI 혁신 가속화 등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대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관계자는 "(주)메타툰은 이번 정부 과제를 통해 4,600여 종의 웹툰 창작 소스, 스케치업 3D 데이터 어셋 모델을 확보했다. 기본적인 현대 배경은 물론, 창작 난이도가 높아 현업에서 수요가 높은 동양풍, 서양풍 배경과 소품까지 자체 확보하여 레이블, 전속 및 외주 작가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웹툰 작가와 지망생이 메타툰을 활용해 더욱 쉽고 효율적으로 웹툰을 창작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웹툰 시장의 급속한 성장 대비 웹툰 작가와 지망생의 미흡한 창작 근무 환경을 지원하려는 취지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메타툰은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운영하는 ‘저작권 보호, 바로 지금!’ 캠페인의 파트너스 기업으로 위촉받기도 했다. 해당 캠페인은 국내외 콘텐츠 이용자의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K-콘텐츠 불법 유통 근절을 위한 캠페인이다. 불법 웹툰, 웹소설 사이트 이용, 출판물 불법 복제와 무단 배포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또한 메타툰은 2023년 12월 글로벌 웹툰 IP 제작, 퍼블리싱 플랫폼, 웹콘텐츠 OSMU, VR, 퍼포먼스 마케팅 및 IP 비즈니스 AI Tech R&D 등 혁신성장유형 벤처인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는 벤처기업협회 정회원 소속 기업으로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웹툰 특화 연구 개발을 추진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IP가 2D 콘텐츠를 넘어 영상과 그 이상의 OSMU로 확장되는 트렌드를 감안해 관련 연구개발 및 동종 기업 간 상호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있다.”라며 “국내 웹툰 작가님의 근무 환경과 복지 향상 방안에 대해 항상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시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