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15% 돌파... 메타툰 전속 작가 데뷔 지원 페어 개최

2024-08-21
조회수 771

- 메타툰, 2024년 7월 기준 매출 전년도 대비 215% 초과 달성
- 8월, 전속 작가 데뷔 지원 페어 개최... 9월 30일 모집 종료

cc8c17dd4186d.png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주)메타툰은 여성향 창작 단편 웹툰을 주제로 ‘2024 3RD 메타툰 전속 작가 데뷔 지원 페어’를 8월 13일 개최했다.

이번 페어에서는 로맨스 또는 로맨스 판타지 여성향 성인 장르를 주제로 한 5~10화 분량의 창작 단편 웹툰을 모집한다. 참가 자격에 제한이 없고, 복수 작품도 투고가 가능하다.

작품의 가독성과 상업성, 작화 부문을 주로 심사하여 작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당선 작가 5명에게는 정식으로 고료를 지급하고 수익을 정산하며, 국내 메이저 웹툰 서비스 플랫폼에 연재 기회를 제공한다. 메타툰 PD와 1:1 매칭을 통해 신인 작가도 어려움 없이 웹툰 작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페어 운영 기간은 8월 13일부터 다음 달 9월 30일까지다. 당선은 10월 31일 이내 개별 연락 안내하며, 다음 회차 페어 또는 공모전 운영 시 전체 공지 발표한다. 투고 방법은 메타툰 공식 이메일로 1화 이상 완성 원고와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타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타툰 관계자는 “작가님이 직접 창작하신 또는 보유하고 계시지만 아직 상업적으로 빛을 바라지 못한 단편 웹툰을 국내 메이저 플랫폼에 연재하실 수 있도록 총괄 지원하는 취지로 페어를 기획했다”며 “많은 응모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메타툰은 2024년 7월 기준 실적으로 매출 14.3억 원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 연간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 215%를 이미 초과 달성했다. 특히 메타툰은 안정적인 자금 회전으로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러한 추세를 지속한다면 올해 하반기에는 매출이 30억 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했다. 메타툰은 제작 웹툰 대부분의 저작권을 직접 소유하며, 6월에는 [프로젝션] 외 10여 개의 작품, 21종의 저작권 인증 등록을 받기도 했다. 하반기에도 20여 개의 작품, 30여 종의 저작권 인증 등록 절차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메타툰 관계자는 “웹툰 스튜디오와 플랫폼 경영, 운영, 제작 출신의 모든 인력이 모여 기존의 성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빠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며 "외형적 성장과 더불어 내실 있는 경영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더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