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여왕의 하렘’ ‘겨울 겨울 겨울 겨울’ 등 11종 ... 실시간 랭킹 1위
- 카카오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타파스, 픽코마, 투믹스 글로벌, 레진 글로벌 연재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메타툰이 화제의 신작 웹툰 11종을 발표했다. 캠퍼스 로맨스 코미디를 배경으로 인기 웹소설을 웹툰으로 각색한 ‘겨울 겨울 겨울 겨울’, 오랜 짝사랑 상대와 계약 결혼 후 이혼을 결심하기까지 서사를 다룬 ‘오빠 남편’ 등 다양한 소재로 주목받는 작품들이다.
▲ 여주에 집착하는 남주(들)! 서양풍 로판 VS 현대 로맨스 ‘여왕의 하렘’ ‘밤의 입맞춤’
9월 13일 네이버시리즈에 론칭한 ‘여왕의 하렘’은 하반기 메타툰에서 가장 손꼽는 기대작 중 하나다. 가상의 제국을 배경으로 전장의 ‘여왕’을 여자 주인공으로 설정 후 역하렘 요소를 섞은 특색 있는 작품으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웹툰화한 노블코믹스 작품이다. 원작 팬덤이 이미 탄탄한 작품으로, 화려한 작화와 잘생긴 남자 주인공들의 향연에 호평을 받고 실시간 랭킹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9월 29일 네이버시리즈에서 독점 론칭한 ‘밤의 입맞춤’은 오랜 짝사랑 상대의 결혼 소식에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만난 인연이 대표와 비서로 재회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눈을 호강시키는 빼어난 작화, 속도감 있는 전개, 오피스 배경 등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여기에 대표와 비서의 갑을 관계가 개입되며 전개의 흥미도 더했다.
▲ 재활용 가능한 남주인가? ‘겨울 겨울 겨울 겨울’ VS ‘나쁜 짐승과~’
‘겨울 겨울 겨울 겨울’은 쓰레기 같지만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 남주의 모습으로 캠퍼스에 코미디 요소를 더한 로코 작품이다. 귀여운 작화에 의외의 따뜻한 서사가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3일 리디북스 론칭 후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화제작이다.
7일 리디북스에서 론칭한 ‘나쁜 짐승과~’은 비서 여주에게 쓰레기처럼 굴었던 대표가 여주의 퇴사 소식에 그녀를 쫓아 오해를 풀며 연인 관계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갖은 못된 짓으로 여주의 인생을 철저히 망가뜨려 놓지만, 오해를 풀고 두 사람은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다. 또한 애써 부정하지만 결국 좋아하는 마음을 인정하게 되는 남자 주인공의 모습도 통쾌함을 유발한다.
▲ ‘금단’ 작가 - ‘잠든 사이에~’ '뱀과 토끼의~' 등 3개
‘잠든 사이에~’ 등 3개 웹툰 역시 지난 7일 리디북스를 통해 론칭하자마자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계략, 수인, 호위 기사 등 기발한 소재가 돋보이는 로맨스 판타지 장르로 특히 다수의 웹소설을 집필하고 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금단’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만큼 론칭 전부터 팬들에게 많은 기대를 모았다.
뱀 수인과 혼인하고 싶어 하는 토끼 수인 이야기, 호위 기사를 유혹하는 말괄량이 백작가 아가씨의 이야기, 짝사랑하는 마음에 저질러선 안 될 짓을 저지르는 공작 아들의 이야기 등 다양한 재미를 골라 느낄 수 있다. 특히 지난 메타툰 단편 공모전에서 수상을 거머쥔 신예 작가 ‘로잇’의 작품으로도 눈길을 모은다.
▲ 어떤 오빠가 더 좋은데? ‘야한 오빠 친구’ VS ‘오빠 남편’
‘야한 오빠 친구’는 친구의 여동생, 오빠의 친구가 대형 사고를 치는 현대 로맨스 노블코믹스 작품이다. 오는 20일부터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북스 등 20여 개 웹툰 플랫폼을 통해 동시 연재로 만나볼 수 있다.
25일 네이버시리즈 론칭 예정인 ‘오빠 남편’은 오랜 짝사랑 상대와의 계약 결혼으로 상처받고 아내 졸업을 결심한 예서와 그녀의 오랜 보호자 신분을 자처했던 계약 남편 지헌의 밀도 있는 서사를 다룬다. 동생으로만 생각했던 가짜 아내 예서의 이혼 선언에 이혼 대신 진짜 부부가 되길 결심한 지헌의 이중적인 면모와 두 사람의 과거 서사가 관전 포인트다. 네이버시리즈의 인기 웹소설 IP를 원작으로 웹툰화 제작했다.
네이버시리즈 독점 연재 웹툰인 '밤의 입맞춤'을 제외한 신작은 모두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북스 등 20여 개 웹툰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메타툰은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타파스와 픽코마 정식 서비스 계약 체결 후 글로벌 동시 연재를 준비 중이다. 또한 11월 투믹스 글로벌을 통해 이탈리아, 스페인, 중국어(간체/번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12월 레진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영어, 스페인어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출처 : 시사매거진
- 신작 ‘여왕의 하렘’ ‘겨울 겨울 겨울 겨울’ 등 11종 ... 실시간 랭킹 1위
- 카카오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타파스, 픽코마, 투믹스 글로벌, 레진 글로벌 연재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메타툰이 화제의 신작 웹툰 11종을 발표했다. 캠퍼스 로맨스 코미디를 배경으로 인기 웹소설을 웹툰으로 각색한 ‘겨울 겨울 겨울 겨울’, 오랜 짝사랑 상대와 계약 결혼 후 이혼을 결심하기까지 서사를 다룬 ‘오빠 남편’ 등 다양한 소재로 주목받는 작품들이다.
▲ 여주에 집착하는 남주(들)! 서양풍 로판 VS 현대 로맨스 ‘여왕의 하렘’ ‘밤의 입맞춤’
9월 13일 네이버시리즈에 론칭한 ‘여왕의 하렘’은 하반기 메타툰에서 가장 손꼽는 기대작 중 하나다. 가상의 제국을 배경으로 전장의 ‘여왕’을 여자 주인공으로 설정 후 역하렘 요소를 섞은 특색 있는 작품으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웹툰화한 노블코믹스 작품이다. 원작 팬덤이 이미 탄탄한 작품으로, 화려한 작화와 잘생긴 남자 주인공들의 향연에 호평을 받고 실시간 랭킹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9월 29일 네이버시리즈에서 독점 론칭한 ‘밤의 입맞춤’은 오랜 짝사랑 상대의 결혼 소식에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만난 인연이 대표와 비서로 재회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눈을 호강시키는 빼어난 작화, 속도감 있는 전개, 오피스 배경 등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여기에 대표와 비서의 갑을 관계가 개입되며 전개의 흥미도 더했다.
▲ 재활용 가능한 남주인가? ‘겨울 겨울 겨울 겨울’ VS ‘나쁜 짐승과~’
‘겨울 겨울 겨울 겨울’은 쓰레기 같지만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 남주의 모습으로 캠퍼스에 코미디 요소를 더한 로코 작품이다. 귀여운 작화에 의외의 따뜻한 서사가 잘 어우러진 작품으로, 3일 리디북스 론칭 후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화제작이다.
7일 리디북스에서 론칭한 ‘나쁜 짐승과~’은 비서 여주에게 쓰레기처럼 굴었던 대표가 여주의 퇴사 소식에 그녀를 쫓아 오해를 풀며 연인 관계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갖은 못된 짓으로 여주의 인생을 철저히 망가뜨려 놓지만, 오해를 풀고 두 사람은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다. 또한 애써 부정하지만 결국 좋아하는 마음을 인정하게 되는 남자 주인공의 모습도 통쾌함을 유발한다.
▲ ‘금단’ 작가 - ‘잠든 사이에~’ '뱀과 토끼의~' 등 3개
‘잠든 사이에~’ 등 3개 웹툰 역시 지난 7일 리디북스를 통해 론칭하자마자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계략, 수인, 호위 기사 등 기발한 소재가 돋보이는 로맨스 판타지 장르로 특히 다수의 웹소설을 집필하고 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금단’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만큼 론칭 전부터 팬들에게 많은 기대를 모았다.
뱀 수인과 혼인하고 싶어 하는 토끼 수인 이야기, 호위 기사를 유혹하는 말괄량이 백작가 아가씨의 이야기, 짝사랑하는 마음에 저질러선 안 될 짓을 저지르는 공작 아들의 이야기 등 다양한 재미를 골라 느낄 수 있다. 특히 지난 메타툰 단편 공모전에서 수상을 거머쥔 신예 작가 ‘로잇’의 작품으로도 눈길을 모은다.
▲ 어떤 오빠가 더 좋은데? ‘야한 오빠 친구’ VS ‘오빠 남편’
‘야한 오빠 친구’는 친구의 여동생, 오빠의 친구가 대형 사고를 치는 현대 로맨스 노블코믹스 작품이다. 오는 20일부터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북스 등 20여 개 웹툰 플랫폼을 통해 동시 연재로 만나볼 수 있다.
25일 네이버시리즈 론칭 예정인 ‘오빠 남편’은 오랜 짝사랑 상대와의 계약 결혼으로 상처받고 아내 졸업을 결심한 예서와 그녀의 오랜 보호자 신분을 자처했던 계약 남편 지헌의 밀도 있는 서사를 다룬다. 동생으로만 생각했던 가짜 아내 예서의 이혼 선언에 이혼 대신 진짜 부부가 되길 결심한 지헌의 이중적인 면모와 두 사람의 과거 서사가 관전 포인트다. 네이버시리즈의 인기 웹소설 IP를 원작으로 웹툰화 제작했다.
네이버시리즈 독점 연재 웹툰인 '밤의 입맞춤'을 제외한 신작은 모두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리디북스 등 20여 개 웹툰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메타툰은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 타파스와 픽코마 정식 서비스 계약 체결 후 글로벌 동시 연재를 준비 중이다. 또한 11월 투믹스 글로벌을 통해 이탈리아, 스페인, 중국어(간체/번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12월 레진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영어, 스페인어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출처 : 시사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