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타툰, 웹툰 창작부터 유통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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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와 플랫폼 기업, 웹툰 독자를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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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e-book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 유통하는 (주)메타툰(대표이사 김재훈, 황정훈)은 작가와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업그레이드 된 웹툰을 독자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메타툰은 고객이 원하는 모든 웹툰을 기획 제작하고 국내외 번역 유통과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즉, 작가와 기업 플랫폼, 독자 사이를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수행한다. 작가가 제작한 작품은 국내 대형 웹툰 플랫폼에 연재 또는 다수의 플랫폼에 동시 서비스 될 수 있다.


작가의 작품이 보다 더 많은 독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퍼포먼스 마케팅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를 돕는다.

이를 통해 작가는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고, 독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빠른 속도로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이다.

㈜메타툰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은 최소 7년 이상의 웹툰 업계 경력을 가진 PD로 조직돼 특히 로맨스, 로판, BL 등 여성향 웹툰에 특화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입PD, 그림작가, 글작가, 선화작가, 콘티작가, 채색작가 등 전 분야의 인력을 대대적으로 채용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주)메타툰 관계자는 "작가가 오로지 그들의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기획, 제작, 유통, 마케팅 모든 과정을 전문가 그룹이 다 함께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웹툰을 지속적으로 제작해 K-웹툰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다량 선보이고 시장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팝